단국치대병원-미8군 618치과중대, 임상·학술교류
단국치대병원-미8군 618치과중대, 임상·학술교류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9.04.15 10: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연회 후 포토타임을 갖는 단국치대병원과 미8군 관계자들.
포토타임을 갖는 단국치대병원과 미8군 관계자들.

단국대 치과대학병원(원장 김철환)은 지난 5일 병원 6층 대회의실에서 미8군 618치과중대와 임상·학술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김철환 원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김철환 원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번 교류는 양 기관의 공고한 협력 관계를 재확인하면서 임상·학술 주제에 관련된 심포지엄 및 컨퍼런스 등 학술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분야로의 교류 확대를 위해 열렸다.

행사에는 미8군 치과중대 치무사령관 외 20여 명의 군의관과 단국대 치과대학병원장 및 교수를 포함한 30여 명 등 많은 관계자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치과병원 투어를 시작으로 교류 행사 및 임상·학술 세미나와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의 이목을 사로잡은 임상·학술 세미나에서는 치과보존과 조용범 교수가 ‘Contemporary endodontic approach in the office’를 주제로 강연하고, 미8군 이동성 소령이 ‘CAD-CAM case’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김철환 원장은 “이번 교류는 임상·학술 교류와 교감이 깊게 이뤄진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발전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나갈 계획”이라 말했다.

조용범 치과보존과 교수가 강연하고 있다.
조용범 치과보존과 교수가 강연하고 있다.
미8군 이동성 소령의 강연이 이어지고 있다.
미8군 이동성 소령의 강연이 이어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