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치대 총동 35차 정기총회 성료
전남치대 총동 35차 정기총회 성료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9.04.1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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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별 지부 4개로 구분, 동창회비 납부자만 상조회 가입

전남대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총동창회 제35차 정기총회가 13일 오후 4시 삼정호텔 1층 아도니스홀에서 230여 명이 등록한 가운데 개최됐다<사진>.

이날 오후 4시 김동준 보험이사의 ‘치과 보험 청구’ 강연에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자랑스런 동문상(4기 김영재 동문, 5기 한정우 동문)과 공로상을 시상하고, 올해 졸업 30주년과 20주년을 기념해 5기와 15기에서 학교발전기금(1000만 원, 3000만 원)과 동창회기금(1000만 원,1500만 원)을 전달했다. 또 신입 회원(35기) 환영식을 한 뒤 만찬이 베풀어졌다.

이어진 총회에서는 2019~2020 사업 예산안을 심의한 뒤 회칙 개정을 통해 △총동창회를 권역별로 4개 지부로 구분 통합(재경, 호남, 충청, 경상)하고 △상조회 자격을 동창회비 납부자에게만 부여하며 △동창회 기금 모금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 개회식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소하 의원과 △김철수 치협 회장 △김병국 전남대 치전원장 △박홍주 전남대 치과병원장 △이해송 치협 감사 △안민호 치협 부회장 △이재윤 치협 홍보이사 △박영섭 치협 전 부회장 △김응호 전국치과대학재경동창회 연합회장 △형민우 전남치대 동창회 명예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또 시도 치과의사회에서는 △경기 최유성 △전남 홍국선 △충북 곽인주 △인천 정혁 △광주 박창헌 회장 등이 참석해 우의를 증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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