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계 밖으로 눈 돌리자”
“치과계 밖으로 눈 돌리자”
  • 김정교 기자
  • 승인 2018.11.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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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기 원장, 향우회장 등으로 교류 폭 넓혀
최병기 원장이 향우회장에 취임하고 있다.
최병기 원장이 향우회장에 취임하고 있다.

최병기 원장(좋은얼굴최병기치과, 전 치협 경영정책이사)이 16일 오후 6시 30분 용산전쟁기념관 뮤지엄홀에서 열린 재경 전남 함평군 손불면 향우회 정기총회에서 14대 회장에 취임했다.

최 원장은 이날 취임 인사에서 △각 기수회장단 회의 활성화와 주소록 제작 △모든 회계 투명하게 매월 SNS 통해 발표 △봄, 가을 정기총회 외에 향우회원 간의 친교의 시간 마련 등을 갖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향우회장 취임과 관련해 최 원장은 “치과의사가 우리만의 세계에 갇혀 있지 말고 보다 넓은 사회와 교류해야 한다고 생각해 작은 일이지만 향우회장 일도 맡게 됐다”며 “다른 사회와 교류를 넓히면 치과의사 본인은 물론 치과에도 도움이 되고 환자 구강건강에도 플러스가 되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 최 원장은 CBK(cranial balancing key) 스프린트를 개발해 환자 치료에 활용함으로써 치료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민주평통자문회의 노원지회장을 맡는 등 정부 관련 기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최 원장은 특히 북부지방법원  민사조정위원과 북부지검 의료자문위원, 노원구방위협의회 위원, 노원경찰서  경발부위원장, 노원세정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교류의 폭을 넓힘으로써 치과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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