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치 재보궐 1번 최유성, 2번 박일윤 후보
경치 재보궐 1번 최유성, 2번 박일윤 후보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8.12.0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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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후보등록 마감, 28일까지 선거운동
(왼쪽부터) 박일윤 후보, 김연태 위원장, 최유성 후보.
(왼쪽부터) 박일윤 후보, 김연태 위원장, 최유성 후보.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직무대행 박인규)가 28일 치러지는 회장 재보궐 선거의 후보등록을 4일 마감하고 기호추첨을 한 결과 최유성 후보가 1번 , 박일윤 후보가 2번을 뽑았다.

기호추첨은 김연태 선거관리위원장과 위원들, 양 캠프 관계자가 참관한 가운데 경치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

1번 최유성 후보는 부천시치과의사회 부회장, 경치 선출직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1월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회장으로 당선됐다. 그러나 10월 17일 수원지법이 김재성 전 부회장의 선거 무효 소송에 대해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리면서 항소를 포기했다. 지난달 27일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2번 박일윤 후보는 의왕분회 회장, 경치 대의원총회 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씨유덴텍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지난달 23일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후보들은 오는 28일까지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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