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 자가 미백제 HomeTis
오스템, 자가 미백제 HomeTis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8.12.07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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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산화요소 함유해 우수한 효과 장기간 유지 가능
시린지에 1회 사용량 눈금 표시, 사용량 조절 용이

오스템임플란트가 홈블리칭용 자가 치아 미백제 'HomeTis'를 지난 11월 출시했다<사진>.

HomeTis의 가장 큰 특징은 과산화요소(cabamide peroxide)를 함유해 미백 효과가 높고, 오래 유지된다는 것이다.

과산화요소는 기존 전문가 미백제의 주성분인 과산화수소와 요소가 결합된 물질로, 물과 접촉 시 과산화수소가 발생한다.

HomeTis는 과산화요소 함유로 노화나 외상, 그리고 항생제 등에 의한 구조적 변색인 내인성 착색의 미백에 매우 효과적이다.

HomeTis는 내인성 착색 발거치아 평가, 분광측색기(dE)값 측정 결과에서 기존 제품 대비 미백 효과가 평균 35% 이상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시술 4주 후 미백 유지율 비교에서도 전문가 미백 대비 60% 이상 높은 결과를 보였다. 이는 분광측색기(dE)값 측정에서 시술 4주 후 밝기 변화 결과로, HomeTis는 74%의 유지율을 보이는데 비해 전문가 미백 시에는 유지율이 약 46%에 불과했다.

HomeTis는 시린지에 1회 사용량 눈금 표시를 적용, 사용량 조절이 쉽다. 그동안 환자들이 가정에서 자가치아미백제 사용 시 도포량 조절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HomeTis는 눈금에 맞춰 상, 하악 트레이에 고루 도포하여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 HomeTis는 미백 과정 중 자주 발생하는 시림 증상을 완화한다. 기존 제품과 달리 질산칼륨 및 불소를 다량 함유했기 때문이다.

자가치아미백제의 경우 주간 또는 야간에 4시간 이상 장시간 장착하는 제품이므로 시림 증상에 민감하다.

HomeTis는 기존 제품에서 발생하던 시림 증상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HomeTis는 밝기 정도에 따라 선택, 사용할 수 있다. 과산화요소 10%, 15% 2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환자 치아에 맞춰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트레이 보관 케이스 및 쉐이드 가이드가 포함된 환자 키트형과 시린지만으로 구성된 리필형 2종으로 선택 사용이 가능하다.

오스템 관계자는 "이번 자가치아미백제 HomeTis 출시와 함께 전문가 미백, 자가 및 생활 미백, 그리고 미백 치약까지 '미백 토탈 솔루션'을 완성했으므로 미백 관련 모든 케이스에 사용 가능한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HomeTis 데모 요청은 오스템 각 지역 담당 영업사원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오스템(070-4626-070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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