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X 2018 개막제로 ‘오픈’
GAMEX 2018 개막제로 ‘오픈’
  • 김정교 기자
  • 승인 2018.12.1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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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COEX 그랜드볼룸 “우리는 성공” 축제

경기도치과의사회가 주최하는 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재 전시회(GAMEX 2018) 개막제가 8일 오후 6시 COEX 그랜드볼룸에서 위현철 사무총장의 개회선언으로 막을 올렸다<사진>.

김성철 조직위원장의 환영사.
김성철 조직위원장의 환영사.

이날 김성철 GAMEX 2018 조직위원장은 환영사에서 “GAMEX 2018은 빠르게 발전하는 치과학 분야를 몸소 체험하며 우리가 찾아야 할 본연의 책무를 되새기는 장”이라며 “함께 모이면 시작이고, 서로 협조하면 진보이며, 함께 일하면 성공이라는 헨리 포드의 말처럼 우리는 성공”이라 감사했다.

박인규 대회장의 대회사.
박인규 대회장의 대회사.

박인규 대회장은 대회사에서 “경기도를 대표하는 국제 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GAMEX는 매년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며 “가멕스의 주인공은 회원이므로 치과계 최대 축제의 장에서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개막제에 앞서 칵테일리셉션이 열리고 있다.
개막제에 앞서 칵테일리셉션이 열리고 있다.

이어 김철수 치협 회장은 축사에서 “GAMEX 전시회가 세계 10대 전시회로 성장하기”를 소망했으며,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도 “가멕스가 우리 국민의 건강한 구강생활을 위한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축하했다.

내빈들이 케익 커팅을 하며 축하하고 있다.
내빈들이 케익 커팅을 하며 축하하고 있다.

개막제는 송대성 경치 대의원총회 의장의 건배 제의에 이어 가멕스 조직위가 정성껏 준비한 만찬과 함께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인 SES의 바다가 참석자들의 흥을 돋웠다.

송대성 대의원총회 의장이 건배제의를 하고 있다.
송대성 대의원총회 의장이 건배제의를 하고 있다.
윤선경 소프라노 등이 오프닝 공연을 하고 있다.
윤선경 소프라노 등이 오프닝 공연을 하고 있다.
SES 바다의 축하공연.
SES 바다의 축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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