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학술의 메카, Damon Symposium으로 오라”
“교정학술의 메카, Damon Symposium으로 오라”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9.01.1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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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Damon Symposium, 2월 17일 코엑스서 개최
신흥 후원으로 Damon System 활용한 교정치료 노하우 대공개
2018 Damon Symposium이 열리고 있다.
2018 Damon Symposium이 열리고 있다.

2019 Damon Symposium이 2월 17일(일) 서울 COEX 1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신흥이 후원하는 가운데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Damon Symposium은 DAMON USER GROUP이 주최하는 행사로  Damon System을 활용한 노하우를 전하는 교정학술대회의 메카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번 Damon Symposium은 기존 Damon System의 기본적인 활용법뿐만 아니라 Passive Self-Ligation 기술을 적용한 개폐형 슬롯 설측 Bracket ‘ALIAS’, CAD/CAM 브라켓 간접부착 시스템, 그리고 TWEEMAC 디지털 시스템 등 교정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최신 기술과 디지털 교정치료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강연은 먼저 모성서 교수(가톨릭대 치과학교실)의 ‘Labial VS Palatal maxillary total arch distalization’로 시작된다. 이 강의에서는 교정용 스크류와 Palatal용 플레이트의 Total arch distalization 효과를 비교하여 알아보게 된다.

이어 차정열 교수(연세대 치과교정과)가 ‘CAD/CAM 브라켓 간접 부착 시스템의 임상적 효과’를 주제로 최근 교정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3D프린터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교정 솔루션에 대해 강연한다.

오후에는 오창옥 원장(스마일어게인교정치과)의 ‘ALIAS bracket ; Lingual self ligation & straight wire bracket system의 이해’ 주제 강연이 진행된다. ALIAS는 Lingual Bracket 중 세계최초로 Passive Self-Ligation 기술을 적용한 개폐형 슬롯 설측 Bracket으로 Lingual Orthodontics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제품이다. 이 시간에는 ALIAS의 기술력을 눈으로 확인하고자 하는 교정의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마지막 시간에는 김성훈 교수(경희대 교정과)의 ‘Biocreative Innovations in digital orthodontics: TWEEMAC Digital system’ 강의가 진행된다. 이 시간은 최근 교정계의 뜨거운 이슈인 바이오 교정치료에 대해 다루는 자리로, 김 교수가 제시하는 데이몬을 통한 TWEEMAC이라는 새로운 치료 기법을 통해 교정치료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해결책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DV WORLD에서 다양한 교정용 신상품도 만나

이날 강연장 밖에서는 치과기자재 전시회 DV WORLD가 열린다. DV WORLD에서는 Damon System, ALIAS 등 강연에서 만나본 제품뿐만 아니라, 2018년을 빛낸 다양한 교정용 Hot Item과 2019년을 맞아 새롭게 출시되는 신상품 및 새해 눈여겨볼 제품들이 특별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로 참가자에게 선보인다.

제12회 2019 Damon Symposium 등록비는 5만 원이며, 덴탈비타민 회원은 3만 원에 등록할 수 있다. 등록비는 전액 DV Point로 적립되며, 덴탈이마트(www.dentalemart.co.kr)에서 등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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