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샤인 학술상’에 황성연 원장
제7회 ‘샤인 학술상’에 황성연 원장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9.01.07 18: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월 17일 ‘제13회 2019 샤인학술대회’에서 시상
덴트포토 회원 최다 득표…활발한 임상 활동, 단행본 발간 등 인정
황성연 원장
황성연 원장

황성연 원장(사람사랑치과)이 제7회 ‘샤인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샤인 학술상(舊 샤인-덴트포토 학술상)은 샤인학술대회가 1년 동안 우수한 학술 활동을 펼친 회원을 대상으로 매년 말 치과의사 회원이 덴트포토에서 직접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학술상이다.

매년 쟁쟁한 후보들이 추천되는 가운데 올해는 총 17명의 후보자가 올랐으며, 약 1달간의 덴트포토 회원 투표를 통해 최종적으로 서울 목동 사람사랑치과 황 원장이 선정됐다.

황 원장은 지난 2004년부터 덴트포토 사이트를 통해 보험청구에 관한 강연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사랑니 발치와 근관치료 임상 자료 등을 공유하며 선후배 및 동료 치과의사들과 활발한 학문토론의 장을 펼쳐왔다.

특히 ‘8인 8색 근관치료 이야기(출판: 덴탈위즈덤)’을 비롯한 엔도 관련 출판 활동뿐만 아니라 치과보험, 사랑니 발치 등에 대한 단행본을 출간하는 등 치의학을 공부하는 후배 및 동료들과 치과계 발전을 위해 유익한 지식공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 등이 높이 평가됐다.

황 원장은 “무엇보다 많은 치과의사가 직접 선정해준 상이라 기쁘다”며 "그동안 스스로 궁금했던 주제들을 정리하고 토론했던 노력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고 샤인 학술상 수상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또한 “매년 규모와 위상이 커지는 샤인학술대회가 기대된다”며 오는 샤인학술대회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황 원장에게는 상금과 상패가 수여되며, 제14회 2020 샤인학술대회 특별 연자로 초청된다. 샤인 학술상 시상식은 오는 2월 17일 진행되는 ‘제13회 2019 샤인학술대회’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샤인 학술상 시상이 이뤄지는 2019 샤인학술대회는 역대 샤인 학술상 수상자들의 강연으로 이뤄지는 자리라 더욱 의미가 크다.

‘학이시습(學而時習), 배우고 때때로 익히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샤인학술대회에서는 제1회 샤인 학술상 수상자 신주섭 원장(미치과)과 함께 김일영 원장(크리스탈치과, 2회), 김평식 원장(수원초이스치과, 3회), 이학철 원장(서울A치과, 4회), 조상호 원장(수성아트라인치과, 5회), 오충원 원장(예원부부치과, 6회) 등 역대 샤인 학술상 수상자가 총출동한다. 또한, 덴탈비타민 회원이 직접 선정한 ‘다시 듣고 싶은 명강의’ 선정자로 주대원 원장(가야치과병원)과 이양진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제13회 샤인학술대회 등록은 덴탈이마트(www.dentalemart.co.kr)에서 하면 되며, 등록비 전액은 DV Point로 적립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